당신이 오늘 마치려던 그 일,
하루만 미뤄주실 수 있나요?

그리고 또 하루, 또 하루...
그렇게 버텨낸 시간들이 모이면,


언젠가 다시 웃을 이유 하나쯤은
반드시 당신을 찾아올 테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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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워, 그리고 감사해 미안해 또 보자